태영건설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1순위 청약 결과 33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787건이 접수돼 평균 14.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2가구 모집에 735건이 몰린 전용면적 84㎡A 타입에서 나왔으며, 61.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동,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84㎡ 7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었다.
단지 내에는 극장과 동시상영이 가능한 영화관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이 계획돼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예정돼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는 무학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추산근린공원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녹지와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마산항 파노라마 조망도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 예정이며, 당첨자 서류접수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정당계약은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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