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폭발한 지귀연 "남의 말 막으면서 무슨 민주주의?"

4 weeks ago 2
어제(5일)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재판 막바지 법정에서 소란이 벌어졌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공판을 진행했으며, 증인으로 김용현 전 장관을 불러 신문을 진행했습니다. 재판은 큰 충돌 없이 진행됐지만, 절차를 정리하는 막바지 단계에서 돌연 변호인단과 재판부 사이에 언쟁이 발생했습니다.재판부와 검찰이 향후 재판 절차를 논의하던 중 김 전 장관 측 변호인단이 발언을 끊고 개입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수사에 관여한 검사가 재판 과정에서 발언해서는 안 된다며, 공소 제기에 관여한 이찬규 검사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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