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대비 반지하 주택에 물막이판… 오늘 최대 70mm 비

1 week ago 6
  1. 사회
  •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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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반지하 주택에서 양천구청 치수과 직원들이 지하로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물막이판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전국에 시작된 비는 12일 오후까지 최대 70mm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로 예보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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