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원조 퇴폐미 클래스 [화보]
배우 주지훈이 함께한 싱글즈 4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주지훈은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그는 흑백과 컬러를 교차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을 배경으로 다양한 시계 라인업을 선보였다. 주지훈만의 깊이 있는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는 시계의 스토리텔링을 한층 극대화했다.
이번 화보는 매거진 싱글즈 4월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출연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