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은 따분하다’ ‘돈이 있어야 성공이다’ 같은 오래된 믿음은 어떻게 상식이 되었을까. 우리 사회에 퍼진 혐오와 고정관념의 뿌리를 ‘바퀴벌레’라는 은유로 풀어내며, 대상이 아니라 해석이 편견을 만든다는 사실을 짚는다. (동아시아, 132쪽, 1만9000원)
‘노인은 따분하다’ ‘돈이 있어야 성공이다’ 같은 오래된 믿음은 어떻게 상식이 되었을까. 우리 사회에 퍼진 혐오와 고정관념의 뿌리를 ‘바퀴벌레’라는 은유로 풀어내며, 대상이 아니라 해석이 편견을 만든다는 사실을 짚는다. (동아시아, 132쪽, 1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