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업무·상업 다 갖춘 동탄역 복합단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눈길

2 days ago 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 개발이 확대되고 있다. 주거시설과 함께 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등을 함께 조성하는 방식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이러한 개발 형태가 이어지는 추세다.

최근 도시 개발에서는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가 하나의 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해당 단지들은 생활 편의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로 조성되며, 주거 기능과 함께 지역 내 생활권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동탄역 생활권에 위치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단지는 아파트 531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323실을 비롯해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 복합단지다.

단지에는 삼성SDI 오피스 시설과 상업시설, 메가박스(7개관)가 포함돼 있으며, 주거·업무·상업·문화 기능이 함께 구성돼 있다.

복합단지 내 주거시설 중 오피스텔은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문화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조성됐다. 이러한 복합 구성은 유동인구와 직장 수요가 형성되는 환경과 연계된다.

단지는 동탄역 인근에 위치해 GTX-A 노선과 SRT 이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주거시설 중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 84㎡ 기준 3룸 구조를 적용해 동탄 아파트 공급에서 일반적인 24평형대와 유사한 공간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공간을 강화하고 거실 천정고를 높이는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편의성을 고려했다.

한편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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