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담금질 하며 다시 시작"…평택서 일주일째 낙선 인사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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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담금질하며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조국 전 대표는 오늘(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경기 평택 고덕면 궁리 사거리에서 낙선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조 전 대표는 "성원의 힘을 새기고 걸어가겠다"며 강조했습니다.낙선 이후 조 전 대표는 지난 8일부터 일주일째 평택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며 인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조 전 대표는 낙선 이후 6·3 지방선거 전체에 대한 복기와 함께, 측근들에게 "타면자건(唾面自乾)(남이 내 얼굴에 침을 뱉으면 그것이 저절로 마를 때까지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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