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회담 마치고 길거리서 자장면…회담장에 나타난 머스크 6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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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했던 기업인들에게도 큰 관심이 쏠렸죠. 자장면을 먹으며 북경 시민과 소통한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부터 정상회담장에 아들을 데려온 머스크까지, 이상협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기자 】 음식점 앞 길거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검은 면요리를 먹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공식 일정을 마친 뒤 베이징 길거리로 나와 자장면의 원류인 중국 작장면을 먹은 겁니다. 유명 미식 가이드 미쉐린에서 추천한 자장면 가게의 맛을 본 젠슨 황은 엄지를 치켜세웁니다.▶ 인터뷰 :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이거 정말 맛있는데요?" 자장면을 먹은 뒤에는 베이징 시민이 건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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