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트레이드마크' 가죽 재킷, 14억 원에 낙찰…판매가 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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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의 상징과도 같은 옷이, 바로 검정 가죽 재킷입니다. 젠슨 황이 직접 입었던 가죽 재킷이 경매에 나왔는데 14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됐습니다. 무려 판매가의 100배에 달합니다.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달 우리나라를 다시 찾아 큰 화제를 일으켰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 홍대에서 이뤄진 '형님 회동'에도, 잇따른 기업과 대학 방문에도 '트레이드마크'인 검정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지난주 일본에 갔을 때는 더운 날씨에도 가죽 재킷을 포기하지 않았는데, 20년 가까이 공식 석상에서 가죽 재킷을 즐겨 입어왔습니다. 이제는 젠슨 황의 상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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