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앞서 친한(친한동훈)계 김 전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제명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한 것을 두고 “윤리위원회와 당무감사위원회를 정적 숙청 도구로 전락시킨 데 대해 장동혁 대표는 책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배현진, 한지아 의원 등이 함께 했습니다.
국민의힘 당 지지도가 최저치로 떨어진 상황에서 6.3 지방선거 때 한동훈 전 대표가 어느 지역에 출사표를 던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6 hours ago
3

![[속보]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3/20/133575691.1.jpg)




![[속보] 與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경선서 과반 득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1.42941005.1.jpg)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이 품고 뛴 엄마의 편지 [2026 밀라노 올림픽]](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1.43363477.1.jpg)
![[만화 그리는 의사들]〈398〉질염에 질 유산균이 진짜 효과 있나요?](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3/12/133510649.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