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출격…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판 본격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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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둘러싼 주자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정 전 구청장은 어제 구청장직을 내려놓고 오늘(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그는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경선 핵심 요소'로 "승리 가능성"을 꼽으며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춰서 일을 누가 더 잘할 것이냐는 것을 (당원들이) 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다른 예비후보들도 저마다 서울시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김영배 의원은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직장과 주거지가 너무 멀어 길바닥에 버리는 3~4시간이 서울을 양극화하고 경쟁력을 갉아먹는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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