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정지선 삼겹살에 “요리의 ‘요’자도 몰라…내가 더 잘해” 도발

2 days ago 19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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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정지선 셰프의 삼겹살 요리를 지켜보다 “내가 더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고 도발한다.

30일 오후 4시 40분 방송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흑백요리사’ 출신 김도윤 셰프의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정지선은 멜젓을 곁들인 삼겹살을 선보인다. 요리 과정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갑자기 “내가 정지선보다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훈수도 이어진다. 전현무는 “삼겹살 요리를 하면서 꽈리고추를 안 넣는 건 말도 안 된다”며 급기야 “정지선은 요리의 ‘요’ 자도 모른다”고 농담을 던진다.

전현무의 거침없는 평가에 정지선도 당황한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한 김도윤의 근황도 공개된다. 김도윤은 정지선이 거뜬하게 들어 올린 가마솥 뚜껑을 옮기려다 무게 때문에 애를 먹는다. 이를 본 전현무는 “힘이 너무 없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지선과 김도윤의 요리 대결 결과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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