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1m 스카이 사이클 中 고소공포증 호소.."오줌 쌀 뻔"[나혼산][별별TV]

8 hours ago 5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가 고소공포증을 호소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크루장 전현무는 러닝 도중 멤버들을 설득해 스카이 사이클에 도전했다. 21m의 아찔한 높이에 박지현과 배나라는 난색을 보였으나 도운은 "우리 둘이 탈 테니까 기다리고 있으라"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 역시 "전 수직만 아니면 된다. 떨어뜨리지만 않으면 된다. 수평으로만 가면 대기권 밖으로도 갈 수 있다"라고 허세를 부렸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그러나 막상 출발하자 전현무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개무서워"라고 목청을 높여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가 줄이 흔들린다고 요란법석을 떠는 반면 도운은 해맑은 얼굴로 질주하며 여유롭게 반환점을 통과했다.

전현무는 "오줌 쌀 뻔했다. 내가 중간에 한 번 멈춰봤는데 페달 안 돌리면 서 있더라"라고 울상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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