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모델 겸 연기자 홍이설(29)이 허남준(33)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이설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급되고 있는 배우님과는 대학 시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친해진 좋은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혹시 제 글 때문에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계속되는 추측들로 인해 상대 배우님께 폐가 될 것 같아 이렇게 직접 말씀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이설은 “현재 돌고 있는 열애설과 드라마 관련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더 이상의 추측은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이하 홍이설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홍이설입니다.
최근 저와 관련해 돌고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겨요.
언급되고 있는 배우님과는 대학 시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친해진 좋은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혹시 제 글 때문에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계속되는 추측들로 인해 상대 배우님께 폐가 될 것 같아 이렇게 직접 말씀드리게 되었어요.
현재 돌고 있는 열애설과 드라마 관련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 이상의 추측은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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