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올스타 게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저스틴 벌랜더가 팀 동료 케빈 맥고니글, 딜런 딩글러, 라일리 그린과 함께 식전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시즌 이후 은퇴를 선언한 벌랜더는 ‘레전드 픽’으로 올스타에 합류했다.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 미국 독립운동의 발상지인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됐다.
이번 올스타 게임에서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가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4-0으로 이겼다.
1회 2타점 적시타를 기록한 코디 벨린저는 MVP에 선정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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