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내년 제대로 터지나…“100억 자산가 카드, 2028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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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에게 ‘100억 자산가’에게 나왔던 타로 카드가 등장했다.

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세기의 대결! 장영란 일주일 뒤 미래 ‘정확히’ 예언한 사람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타로 전문가 모나드, 관상가 이연수 실장, AI와 함께 예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장영란은 자신의 미래 운세를 물었다. 모나드는 카드를 확인한 뒤 “이게 내년에가 거의 폭발할 거 같아요. 이게 최고의 카드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 사람들이 도전하지 못하는 분야의 특출난 재능으로 성공을 이끈다”며 “이게 100억 자산가 카드 뽑을 때 나온 카드”라고 설명했다. 좋은 흐름은 2028년에도 유지된다며 “멈추지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앞서 세 사람은 장영란에게 일주일 동안 일어날 일을 각각 예측하기도 했다. 이연수 실장은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기고 선택의 기로에 놓일 것으로 내다봤고, AI는 새로운 업무가 잘 풀리는 대신 관계자와 의견 충돌이 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모나드는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일이 생기는 동시에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일주일 뒤 어떤 결과가 세상에 드러날 것이라며 시간이 흐를수록 운이 좋아진다고 봤다.

이후 장영란은 실제 일주일을 보낸 결과 세 사람의 예측이 모두 어느 정도 맞았다며 놀라워했다. 마음의 안정을 찾은 가운데 스태프와 의견이 부딪힌 일이 있었고, 새롭게 시도한 콘텐츠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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