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투애니포!” 외쳤다…오사카서 24살 오해받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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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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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일본 오사카에서 현지 여성들에게 뜻밖의 칭찬을 듣고 들뜬 반응을 보인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세 사람이 오사카 MZ세대의 명소로 꼽히는 텐마를 찾아 현지 포장마차 문화를 즐긴다.

이날 세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현지 여성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된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처음에는 어색해하지만 금세 분위기에 녹아들며 유쾌한 시간을 이어간다.

특히 현지 여성들이 세 사람을 향해 “24살 같다”고 말하자 분위기는 한층 달아오른다. 장성규는 “투애니포!“를 연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이석훈과 고영배도 활짝 웃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즐거운 대화가 이어지던 중 장성규는 갑자기 이석훈을 향해 “탑 시크릿!“이라고 외치며 말을 끊어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예상 밖의 돌발 행동에 이석훈과 고영배도 어리둥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장성규가 끝까지 숨기려 한 비밀이 무엇일지, 자유남편들의 유쾌한 오사카 여행기는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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