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씨죠?”…‘노브라’로 위풍당당 한강 간 장도연이 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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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씨죠?”…‘노브라’로 위풍당당 한강 간 장도연이 한 행동

코미디언 장도연이 한강 산책 중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코미디언 장도연이 한강 산책 중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코미디언 장도연이 한강 산책 중 겪은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미방분 토크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찰스엔터와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장도연은 “집 앞에 나갈 때 이너(속옷)가 불편할 때가 많지 않냐”며 “그래서 이너를 착용하지 않은 채 편하게 걸어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이너 안 입고 편하게 다녔다. 그런데 한강에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며 “그래도 상관없이 당당하게 ‘나는 내 길 간다’ 하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누군가가 “장도연 씨죠?” 하고 알아본 것이다. 장도연은 “그 순간 바로 어깨를 움츠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사실 달라질 것도 없는데 느낌상 어깨를 펴고 있다가 자세가 굳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민경이 “순간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자 장도연은 “그게 뭐냐”고 하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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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도연이 한강에서 이너(속옷)를 착용하지 않고 산책한 경험을 공개하여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이 걷던 중 누군가에게 알아보여 순간적으로 어깨가 움츠려들었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이야기에 대해 김민경은 장도연의 순간 대처 능력을 칭찬하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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