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도중 총격전 발생 등 막전막후…총 하나로 버틴 긴박했던 3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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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말그대로 영화와 같은 구조 작전이었습니다. 실종 장교는 손에 총 한 자루만 쥔 채 산악 지대라는 극한 환경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작전을 저지하려한 이란 군과 치열한 총격전도 벌어졌습니다. 계속해서 최하언 기자입니다.【 기자 】 (현장음)- "모든 임무가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가장 용감한 이들에게도 구조가 필요하죠." 이번 구조에 투입된 공군 특수작전단 '파라레스큐'입니다. 전투 상황에서 고립된 인원을 구조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미군은 특수부대원 수 백명에 더해 C-130 공중급유기와 수송기, H-60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대규모 구조 작전을 펼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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