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 첫 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과 몸싸움을 벌이는 강단심(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약을 받고 쓰러진 뒤 현대 세계에서 깨어난 강단심은 예상치 못한 환경에 혼란스러운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를 보고 기겁하던 중 차세계가 탄 차 앞에서 혼절했다. 이를 보던 비서실장 손재한(윤병희 분)은 영문을 묻는 차세계에게 "신호 바뀌고 막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픽 쓰러졌다"라고 하소연했다.
차세계가 신고하려던 찰나, 강단심은 "지옥"이라고 외치더니 벌떡 일어나 다시 도로를 가로지르며 "내 정녕 죽었단 말이냐. 무간지옥에 떨어졌단 말이냐. 지옥이라니"라고 중얼거렸다.

차세계는 위험천만하게 차도로 뛰어든 강단심을 붙잡으며 "당신 죽으려고 환장했어? 내가 이런 일 한두번인 줄 알아?"라고 분노했다.
이에 강단심은 "네 이놈 어디 더러운 입을 함부로 지껄이는 것이냐"라고 호통친 뒤 그의 따귀를 때렸다. 그는 "이런 파락호 같은 놈을 봤나. 아무리 무간지옥이라도 이리 아녀자를 희롱하다니"라고 핏대를 세웠다.
이를 본 차세계는 강단심을 자해 공갈단으로 오해하고 "어디서 조선 여자 코스프레하면서 심신미약으로 빠져나가려고 하냐. 얼마면 돼?"라고 지갑을 열었다.
돈으로 사태를 무마하려는 차세계의 태도에 화가 난 강단심은 트럭에 실린 꽃으로 차세계를 마구잡이로 때리며 적개심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몸싸움에 구경꾼들이 몰리자 차세계는 "당신 제정신 아닌거 충분히 알았고 나도 살짝 멘탈이 돌았다. 피차 모양 빠지니까 그만두자. 검진비는 회사로 청구하라"며 명함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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