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골프' 고급 인프라 품은 더 커뮤니티A, 한국형 주거 혁명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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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 커뮤니티 A

더 커뮤니티A가 기존 골프 멤버십을 넘어선 주거형 골프 레지던스 멤버십을 제시하고 있다. 이 공간은 미국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클럽 방향성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했다는 골프 레지던스다.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클럽은 PGA 투어와 월드골프챔피언십 WGC-캐딜락 챔피언십이 개최된 상징적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골프와 체류, 사교, 라이프스타일이 함께 작동하는 공간으로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더 커뮤니티A는 골프를 일상의 중심에 두고 주거와 여가, 건강, 문화, 커뮤니티를 하나의 생활 흐름으로 설계했다. 골프장 안 주거 공간을 중심으로 수영장과 테니스, 피트니스, 사우나, 라운지, 음악감상실, 비즈니스 미팅 공간, 프라이빗 와인바, 커뮤니티 프로그램, 전문의 건강 세미나를 한곳에 담았다.

회원은 골프를 치기 위해 잠시 들르는 것이 아니라 생활하는 집의 개념으로 이곳을 경험한다. 아침 식사부터 운동과 휴식, 교류까지 하루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더 커뮤니티 A 조규성 회원은 "처음에는 골프 때문에 관심을 가졌지만, 막상 지내보니 가족들이 더 좋아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며느리와 자식들도 자연스럽게 오고 싶어 하고, 우스갯소리로 이곳이야말로 명절 스트레스를 타파하는 청정지역 같다고 말하곤 한다"고 전했다.

더 커뮤니티 A 관계자는 6월 4일 "더 커뮤니티 A는 골프만을 위한 멤버십이 아니라, 골프가 생활이 되는 주거형 멤버십 공간"이라며 "라운드, 주거, 여가, 건강 프로그램, 커뮤니티 시설이 하나의 집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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