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자리 찾아요"…마크롱에 '공개 청탁'한 여대생, 취직 성공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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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 드립니다]지난해 10월 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평화 포럼 행사장.한 여학생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게 다가가 "인턴십을 찾고 있다"며 용기 있게 말합니다.자신이 2024년 마크롱 대통령의 모로코 방문 당시, 프랑스 상공회의소에서 대통령을 위해 일한 적이 있다고 어필하기도 합니다.대담한 제안에 마크롱 대통령은 웃음을 지으며 "이력서가 있느냐"고 묻고, 여학생은 준비해 온 서류를 건넵니다.공개 행사장에서 대통령에게 직접 인턴 자리를 요청한 이 장면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결국 그녀의 바람은 현실이 됐습니다.파리정치대학에 재학 중인 이 여대생은 면접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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