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인크레더블버즈(064090)는 전 대표이사 임 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배임 금액은 약 1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4.9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혐의 내용 및 금액은 사법기관의 조사 및 결정 등에 의해 변동될 수 있다”며 “본 건 관련한 제반 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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