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7분경 영종구 을왕동 한 해수욕장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 있다”는 시민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이 여성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했다.
이후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
1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
2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
3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
4
[단독]선관위, 회의록 안내려 ‘익명열람-익명제출-실명제출’ 3단계 꼼수
-
5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사과 방문…5·18묘지도 참배
-
6
김용범 “전력·용수 풀자…생산혁명 시대, 스케일 커져야”
-
7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
8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
9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
10
이언주 의원, 얼굴 합성 음란물에 충격…병원 입원
트렌드뉴스
-
1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
2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
3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
4
[단독]선관위, 회의록 안내려 ‘익명열람-익명제출-실명제출’ 3단계 꼼수
-
5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사과 방문…5·18묘지도 참배
-
6
김용범 “전력·용수 풀자…생산혁명 시대, 스케일 커져야”
-
7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
8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
9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
10
이언주 의원, 얼굴 합성 음란물에 충격…병원 입원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2
![[기고]상장주식 토큰화의 단계적 진화를 제도화해야 할 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01.44908064.1.jpg)
![“갱신계약서 썼으니 2년 채워라?”…세입자, 이사 못 가나 [집과법]](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3/134231391.3.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