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비투비 데뷔 전 2AM 백업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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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데뷔 전 2AM의 백업댄서로 무대에 섰던 뜻밖의 과거를 공개한다.

2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일본 메기지마와 쇼도시마를 여행하는 이창섭, 정진운, 소유가 과거 인연을 되짚는다.

이날 세 사람은 식사를 하며 학창 시절과 데뷔 전 이야기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이창섭은 연습생 시절 2AM의 백업댄서로 무대에 올랐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가수로 정식 데뷔하기 전부터 정진운과 한 무대에 섰던 셈이다. 이창섭은 당시 무대에 참여하게 된 과정과 그때의 기억을 이야기한다.

정진운 역시 이창섭과 얽힌 당시 일화를 꺼내며 과거를 돌아본다. 두 사람이 기억하는 당시 무대의 비하인드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창섭은 이후 2012년 비투비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뮤지컬 배우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두 사람이 가수로 활동하기 전부터 이어진 인연과 당시 이야기는 2일 밤 8시 ‘끼리끼리’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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