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힘든 시기임을 고백했다.
아야네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늘은 하루 종일 속이 안 좋아서 힘들었어요"라며 입덧으로 고생했던 하루를 털어놨다. 아야네는 "자기 전에 마지막 놀이 시간 계속 놀려고 하는 첫째 때문에 힘들지만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안 놀아줘"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아야네는 딸을 향해 "내일도 재밌게 놀자. 엄마 속 좋게 해달라고 기도해 이루희"라고 전했다.
아야네는 최근 둘째 임신을 밝힌 이후 첫째 딸에 대한 애정과 함께 둘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응원 받고 있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아야네는 2024년 7월 첫째 딸 루희양을 얻었고, 최근 두 번의 유산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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