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이아미에 셋째 임신 제안 "펑후 베이비 만들까?" [살림남][★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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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그룹 신화 이민우가 아내 이아미에게 화끈한 플러팅을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신혼여행을 떠난 이민우, 이아미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와 이아미는 대만의 몰디브, 펑후섬으로 늦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민우는 이아미를 데리고 이아미의 최애 음식인 굴 전문점으로 향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이민우는 굴찜 한 판, 굴 오믈렛, 튀김, 국수, 덮밥 등을 주문했고, 직원에게 "굴이 남자에게 좋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이요원은 "굴이 남자에게 좋다고 하더라"고 거들었고, 지상렬 역시 "카사노바가 굴로 평생을 살았다더라"며 굴의 효능을 전했다.

이민우는 굴이 등장하자 반가워하며 "고소하고 담백하다"라고 만족했다. 이아미 역시 최애인 굴 요리를 맘껏 즐겼다.

이민우는 "둘만의 여행인데 내가 힘이 세져야 한다. 스태미나에 좋잖아. 펑후 베이비 만들어?"라며 이아미에게 화끈한 플러팅을 했다. 이에 은지원은 "내일 아미 씨 못 보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이요원은 "두 사람 다 셋째를 원한다고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아미는 "너무 좋았고, 오빠랑 마주 보고 먹는 것도 오랜만이라 좋았다. 나만을 위해서 천천히 먹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11세 연하의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랐다. 이민우는 싱글맘이었던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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