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관악·강동서 투표 관련 신고 잇따라
경찰, 투표방해·소란 행위 수사 예정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6시간 동안 총 38건의 선거 관련 112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주요 사례를 보면 이날 오전 9시6분께 영등포구 한 투표소에서는 70대 여성이 “투표용지에 이미 기표가 돼 있다”고 주장하며 고성과 소란을 피웠다.
경찰은 투표자와 투표용지 배부 사무원 간 진술이 엇갈리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투표자의 일방적 진술에 따른 신고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수사할 예정이다.오전 9시35분께 관악구 한 투표소에서는 30대 남성이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려다 제지받자 고성과 소란을 피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사건도 수사할 방침이다.
오전 10시37분께 강동구 한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2장씩 출력된 것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강동선거관리위원회가 현장을 확인한 결과 투표사무원의 단순 실수로 확인됐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2 hours ago
1



![[속보]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프다…전국적 큰 승리 준 국민께 감사”](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04/134047702.2.jpg)
![[속보]오세훈, 아침 대역전 드라마…“평범한 시민들의 승리”](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04/134047769.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