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 및 이란 협력 국가에만 개방…미국에겐 폐쇄
에브라힘 아지지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은 16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이란은 국가 주권 수호와 국제 무역 안전 보장의 틀 안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을 관리하기 위한 전문적인 메커니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지지 위원장은 “곧 공개될 예정”이라며 “이란과 협력하는 상업용 선박과 국가만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 메커니즘에 따라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필요한 수수료가 징수될 예정”이라며 “이 항로는 소위 ‘프로젝트 프리덤(해방 프로젝트)’을 운영하는 주체(미국)들에는 폐쇄된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란은 지난 2월28일 미국·이스라엘 공격에 대한 반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왔다.
이후 안보 비용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통행료 부과를 선언했으며, 종전 조건으로도 징수 권한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美-이란 전쟁 >
구독
트렌드뉴스
-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
7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
8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
4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
6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
10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
7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
8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
4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
6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
10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hours ago
5




![[속보] 중국 “미국과 동등한 규모로 각자 주목하는 제품 관세 인하 합의”](https://pimg.mk.co.kr/news/cms/202605/16/news-p.v1.20260516.b00c36306f77430abb59718078cc8cdd_R.jpg)
![[속보] 중국 "미국 항공기 구매 등 합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2.22579247.1.jpg)
![[속보] 中 "미국과 각자 주목하는 제품 '관세 인하' 합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ZA.44302158.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