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1등" 순간 직원이 '길막'…중국 마라톤 황당 해프닝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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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한 남성이 선두로 결승선을 향해 막판 스퍼트를 올립니다.결승선까지 남은 거리는 불과 10m.그런데, 행사 진행요원이 갑자기 두 팔을 벌리고는 남성의 앞을 가로막습니다.선수는 이를 피해 결승선으로 가려 했지만, 진행요원은 급기야 몸으로 밀어냅니다.지난 15일 열린 중국 충칭 완저우 마라톤 대회에서 벌어진 일입니다.알고 보니 이 관계자는 풀코스 참가자인 남성을 하프코스 참가자로 착각해 막아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여기에 빗물에 안경이 젖고 시야가 흐려져 착각했다는 해명도 덧붙였습니다.하지만 오해가 풀린 뒤 상황은 더 황당하게 흘러갔습니다.주최 측은 남성에게 결승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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