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인이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태교 근황을 전했다.
이다인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승기가 26개월 된 첫째딸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와 다정하게 걷고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이다인이 줌인을 하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앞서 이승기, 이다인은 2년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4월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다인은 개인계정에 딸의 성장 모습을 공개하며 주목 받았다.
이런 가운데 이다인은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승기 소속사 측은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다인은 임신 7개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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