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타러 구청 가요” 동작스타 5만 명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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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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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동작구청을 찾은 시민들이 청사 내부 미끄럼틀 놀이시설 ‘동작스타’를 이용하고 있다. 동작구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설치된 ‘동작스타’는 운영 6개월 만인 지난달 23일 누적 탑승객 5만 명을 돌파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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