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조진웅이 초토화시킨 '시그널'..김혜수·이제훈이 이었다! 변함없는 의리 '뭉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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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이제훈과 변함없는 '시그널' 팀워크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훈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그는 현재 OTT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찍고 있는 가운데, 이제훈이 커피차 선물로 힘을 실어준 것.

이에 김혜수는 '촬영 힘 내주세요!'라는 이제훈의 든든한 응원 메시지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며 화답했다. 그는 "이제훈 배우님 고맙습니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

김혜수와 이제훈은 김은희 작가의 tvN 드라마 '시그널'(2016)에 이어, 지난해 시즌2인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까지 촬영을 완료했다.

하지만 또 다른 주연 배우 조진웅이 작년 12월 소년범 전력을 비롯해 음주운전, 폭행 전과 등 과거 물의가 연이어 폭로되며 '은퇴'를 선언한 터. 이에 '시그널2'는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이 가운데 김혜수와 이제훈이 돈독한 의리를 자랑하며, '시그널2'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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