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모친상 비보 뒤늦은 고백 "췌장암 투병..강인한 엄마" 울컥[스타이슈]

1 week ago 11
배우 윤해영 /사진=김창현
배우 윤해영 /사진=김창현

배우 윤해영이 지난해 모친상을 당했다고 뒤늦게 고백했다.

윤해영은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윤해영은 "지난해 어머니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다"라고 고백하며 시선을 모았다.

윤해영은 "'아침마당'에 나왔는데 누구보다 제일 좋아했을 엄마가 안 계신다는 게 참 허전하다"라며 "강인하고 헌신적인 엄마였다. 자식한테 짐 안되려고 노력하셨던 어머니셨다"라고 말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사진=KBS 1TV '아침마당'

이어 "지금 '아침마당'에 나와있는 걸 누구보다 응원해주시고 할텐데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쉬운데 앞으로도 엄마가 우릴 위해 희생해준 것처럼 열심히 힘내서 잘 살아낼게"라고 어머니를 향해 영상편지를 남기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윤해영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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