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4.3kg" 우량아 품에 안았다..오늘(19일) 둘째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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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주만 SNS
/사진=윤주만 SNS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윤주만은 19일 자신의 SNS에 "2026년 10월 19일. 오후 2시 22분. 4.3kg. 둘째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윤주만의 모습이 담겼다.

윤주만은 2018년 내레이터 모델 김예린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2021년 시험관 시술 끝에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5년 만에 둘째를 갖게 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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