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윤성에프앤씨(372170)는 496억7248만원 규모의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9.5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9년 6월30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계약 종료일까지 공시 유보된다.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6.3지방선거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터 환율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