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갑자기 티셔츠 들추니 “복근이 없다가 있다가”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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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방송인 유승옥이 거울 셀카를 통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승옥은 1일 자신의 SNS에 “복근이 없다가. 있다가” 등의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연두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섰다. 안경과 헤드폰까지 착용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유승옥은 티셔츠를 살짝 들어 올린 채 복부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부가 그대로 드러난 가운데, 유쾌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티셔츠를 한쪽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 입어 가녀린 어깨선을 드러내는가 하면,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얇은 프레임의 안경이 어우러져 평소와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매니아 세계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를 기록하면서 ‘머슬퀸’으로 주목받았다. 예능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아일랜드’와 영화 ‘조작된 도시’ 등에 출연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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