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한국 심판 '20년 넘게 외면'⋯북중미선 중국도 3명 배출

1 week ago 12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는데, 부심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주심은 2002 한일 월드컵 이후로 배출하지 못 했습니다.FIFA는 10일(한국시간) 올해 6∼7월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습니다.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엔 52명의 주심과 88명의 부심, 30명의 비디오 판독 심판이 참가합니다.2022 카타르 월드컵 때는 주심 36명, 부심 69명, 비디오 판독 심판이 24명이었는데, 이번 대회엔 참가국이 48개로 늘어 경기 수도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더 많은 심판이 투입됐습니다.FIFA는 "심판들은 6개 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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