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7년이 흘러도 여전히 하나♥…라이관린과 눈물의 재회

1 week ago 12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7년의 시간을 돌아 다시 만난 워너원 멤버들의 우정과 진심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5일 공개된 Mnet ‘워너원고 : Back to Base’ 2회에서는 하성운과 라이관린의 재회가 그려졌다. 특히 라이관린이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고량주와 영상편지가 공개되며 분위기는 단숨에 뭉클함으로 물들었다.베이징 공항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반가움 속에서도 쉽게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라이관린은 중국 생활 근황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현재 영화 제작사에서 일하며 대본을 배우고 단편 영화 작업을 하고 있다”며 한층 성숙해진 현재의 삶을 전했다. 이어 “천천히 나아가는 지금의 모습이 좋다”고 말하며 이전과는 달라진 자신의 가치관도 고백했다.무엇보다 워너원 데뷔일인 ‘8월 7일’을 새긴 타투 공개는 멤버들과 팬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라이관린은 “노력한 게 좋은 결과로 나온 날”이라며 여전히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영상편지를 통해 멤버들을 향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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