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0시 55분 기준 해당 지역구 개표율이 27.09%를 보이는 가운데 전 후보는 60.01%(1만4655표),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는 33.88%(8274표)를 득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26.13%포인트로, 6381표 차이가 난다.
울산 출신인 전 후보는 민주당이 ‘재보선 영입 인재 1호’로 전략 공천한 인물이다.전 후보는 울산 학성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33기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
6·3 지방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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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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