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연체 채권 올해 2800억 소각
우리금융은 19일 임종룡 회장 주재로 ‘6월 첨단전략 산업금융 협의회’를 열고 생산적 금융 9조4000억 원, 포용금융 6000억 원 등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는 총 90조 원 규모로 이뤄진다.
생산적 금융을 위한 증액분 중 5조7000억 원은 올해, 3조7000억 원은 내년에 공급한다. 포용금융으로는 올해 공급하려던 1조2000억 원에 2조3000억 원을 더해 총 3조5000억 원을 연내 지원한다. 하반기(7∼12월) 중 우리은행과 우리카드가 각각 장기 연체 채권 1200억 원어치를 소각한다. 앞서 우리은행은 3월 장기 연체 채권 400억 원을 소각했다.
신무경 기자 yes@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
6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
6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41 minutes ago
1
![[DBR]휴머노이드 배치 어떻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1/134144998.3.jpg)

![[DBR]충성도 높은 리더가 팀을 보수적으로 만든다](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1/134145013.3.jpg)


![[단독]“담합 조사 시작후 자진신고땐 과징금 감면 75%로 축소 검토”](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1/134152186.4.jpg)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꽃청춘' 3인방, 무계획 제주의 높은 벽..결국 티켓 구하기 실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421091553722_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