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오늘도 '침묵의 출근길'…옆에선 "택일하라" 시위

1 day ago 2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8일)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문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침묵했습니다.용 후보자는 이날 아침 8시 22분쯤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으로부터 '겸직에 대한 입장에 변화가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지만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그는 '전날 기본소득당이 밝힌 입장에 동의하느냐'는 물음에도 답변하지 않았습니다.용 후보자는 지난 2일 첫 출근부터 겸직 논란과 배우자인 박기홍 최고위원 '셀프 인사'와 정부지원금 수령, 비선 조직 내 성차별 묵인, 세월호 침묵시위 차명 기획 등 각종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해명을 내놓지 않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