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 패키지 예약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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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댄 헤븐스트레인저 댄 헤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어드벤처 '스트레인저 댄 헤븐(STRANGER THAN HEAVEN)'의 플레이스테이션5(PS5) 패키지판 예약판매를 25일 시작한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용과 같이' 시리즈를 개발해온 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기존 대표작과는 다른 신규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로, 내년 1월 15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필름형 북마크 5종 세트와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운로드 콘텐츠(DLC) 무기 '단도 카게키리'를 제공한다. DLC는 패키지판과 디지털판 예약 구매자 모두 받을 수 있다.

컬렉터스 에디션은 PS5 패키지판과 신규 디자인 박스, 특제 스틸북, 아날로그 레코드, DLC '디럭스 업그레이드' 바우처 코드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7만4800원이다. 스탠더드 에디션은 7만9800원, 디럭스 에디션은 9만9800원이다. Xbox Series X·S와 PC 스팀 버전, 디럭스 에디션은 디지털판으로만 판매한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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