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장판' 논란 또 터졌다…"내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

1 week ago 10
과거 인맥 캐스팅으로 인해 한차례 논란이 불거졌던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또다시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최근 발표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주인공 안나 역에 트리플 캐스팅된 세 배우 중 옥주현의 출연 횟수가 압도적입니다.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의 회차는 25회, 이지혜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쳤습니다. 특히 김소향의 경우 배정된 7번의 공연 중 5번이 메인 시간대가 아닌 낮 공연입니다. 남자 주인공 '알렉세이 브론스키' 역에는 윤형렬, 문유강, 정승원이 캐스팅됐는데, 각 11회, 11회, 16회로 비교적 고르게 분배돼 있습니다.이를 두고 일각에선 의도적인 옥주현 몰아주기 캐스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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