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할 수 있는데”…‘삼성맨’ 남편 이현이, 김숙 ‘성과급’ 축하에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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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할 수 있는데”…‘삼성맨’ 남편 이현이, 김숙 ‘성과급’ 축하에 한 말 입력 : 2026.08.28 09:43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삼성맨’ 남편의 성과급에 대해 선을 그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삼성맨’ 남편의 성과급에 대해 선을 그었다.이현이는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MC 김숙과 최근 ‘금탄’이라고 불리는 동탄신도시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즘 뉴스 보면 꼭 동탄이 나온다”는 김숙의 말에 이현이는 “제일 핫한 것 같다”고 공감했다.김숙은 “몇 년 전에 우리가 임장 왔었다”며 당시 6억 8000만 원이 높은 가격이었다고 했다. 이어 “지금은 부동산 관심 있으면 집값 보고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우리 남편이 이쪽으로 출퇴근하죠”라는 이현이의 말에 김숙은 “축하한다. 진짜”라고 인사했다.삼성전자의 성과급을 두고 이 같은 인사를 한 김숙에게 이현이는 선을 그었다. 이현이는 “오해할 수 있는데 지금 남편이 학술 연수 중이라서 보너스가 거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협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현이는 동탄 이사를 고민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타운하우스에 살까 해서 임장 왔었다”며 “고민하던 차에 이렇게 올라 버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앞서 이현이는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18일 방송에서 주식 이야기가 나오자 MC 서장훈은 이현이에게 “(남편이)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현이는 “제가 알기로는 없다”고 답했다.이어 그는 “그런데 저는 5만 9000원에 샀었다. 안 팔았다. 사 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다”며 “100주 정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현이는 삼성전자에 다니는 남편의 성과급을 언급하며 “남편이 지금 공부 때문에 학교에 있지 않으냐”며 “아직도 성과급을 줄지 말지를 얘기 중인 것 같다”고 했다. 삼성전자 재직자의 학술 연수 기간 중 성과급 지급 여부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모바일 및 가전 사업을 영위하며 임직원 보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수 중인 임직원에 대한 보상 적용 사례로 향후 성과급협상 제도의 운용 방침에 관심이 쏠립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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