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 잘 지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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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AI 사용, 나아가 인터넷 자체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으며, 이들의 오프라인행을 응원하는 마음과 더는 소식을 듣지 못하는 아쉬움이 공존함 Salma는 성과 지표를 쫓고 매일 대중 앞에 나서야 하는 DevRel 업무를 떠나 인터넷 은퇴를 선언했으며, 이후 온라인 활동을 중단함 Chad Whitacre는 타자기로 쓴 편지로 기술 업계 은퇴를 알리고, 조용히 지내며 종교에 관한 소규모 잡지를 만들 계획을 밝힘 Brett Codes는 AI를 사용해 본 뒤 사용 중단을 결정함. 기업들이 AI를 향해 빠르게 확장하는 듯한 상황에서, 그 흐름에 반하는 진로 선택에는 큰 불확실성이 따름 온라인을 떠난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온라인에 남은 이들이 알기 어려움. 오프라인은 직접 들어가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세계일 수 있음 온라인과 기술에서 물러난 세 사람 Salma는 「Goodbye, Forever, Probably」에서 인터넷 은퇴를 선언함 DevRel은 요구가 많고 성과 지표가 모호하며, 제품과 마케팅 사이에서 소속을 찾기 어려운 직무임. 커뮤니티 구축은 그 둘 중 어느 쪽도 아니기 때문임 성과 지표 추구와 매일 대중 앞에 나서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나려 했으며, 이전 온라인 발언에서도 업계에 대한 불만과 이탈의 조짐이 드러났음 은퇴 글 이후 온라인에서 자취를 감춤. 직접 확인한 소식은 아니지만, 좋은 회사에서 개별 기여자로 조용히 일하고 있다는 전언이 있음 Chad Whitacre는 타자기로 쓴 편지로 기술 업계 은퇴를 알림 Pittsburgh 인근의 시골 마을에 살며, 조용히 지내면서 종교에 관한 소규모 잡지인 진(zine)을 만들 계획임 이런 전환은 매력적이지만, 10달러짜리 진 판매로 생활이 가능한지, 의료비는 어떻게 감당하는지 등 재정적 의문도 남음 신탁 자산, 상속, Bitcoin, 오랜 조기 은퇴 전략의 결실 덕분인지는 알 수 없으며, 실제 재정 상황은 확인되지 않음 Brett Codes는 「I’m done using AI」와 영상으로 AI 사용 중단을 알렸고, 온라인에서 반향을 일으킴 후속 영상에서는 결정에 만족하는 듯 보임. 채식주의를 실천하고 단순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등 신념을 지키는 생활과도 맞닿아 있음 AI를 직접 써 본 뒤 내려놓았다는 점이 중요함. 기업들이 AI로 빠르게 확장하는 듯한 흐름에 반하는 진로 선택에는 큰 불확실성이 따름 소프트웨어의 작동 원리를 아는 사람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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