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산 개발 지연 책임은 민주당에…적반하장 기 막혀"

3 hours ago 2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용산 개발 지연 책임론을 제기하자, 민주당 정부의 책임이 더 크다며 반박했습니다.오 후보는 오늘(9일)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1개 자치구 구청장 후보들과 '부동산 지옥 저지를 위한 연석회의'를 열고 부동산 정책 공세를 이어갔습니다.그는 특히 정 후보가 이날 용산 개발 지연의 책임을 오 후보에게 돌린 데 대한 취재진의 물음에 "적반하장에 기가 막힌다"면서 "문재인·박원순 집권 10년 동안 멈춰 서 있던 것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제가 그전에 했던 5년과 지금 5년을 합해서 멈춰 서 있다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 어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용산국제업무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