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특급 협업…르세라핌 ‘Made My Night’ 베일 벗었다

1 week ago 23

사진제공 |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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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르세라핌이 새 싱글의 트랙명과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일 0시 르세라핌은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Made My Night’의 트랙 샘플러 영상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새 음반에 수록될 타이틀곡 ‘Made My Night’와 수록곡 ‘AEIOU’의 곡명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3D 캐릭터들 역시 파워풀한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 |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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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My Night’는 중독적인 비트와 경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이다. 기자회견장을 배경으로 당당하게 걸어 나오는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곡의 활기찬 무드를 배가한다.

이어 공개된 수록곡 ‘AEIOU’는 화려한 핑크빛 네온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우스 장르의 트랙. 장난기 넘치면서도 세련된 멜로디 라인을 통해 기존 스타일과는 또 다른 독특하고 참신한 매력을 예고했다.

오는 9월 11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멤버들 간의 단단한 유대감과 케미스트리를 담은 앨범이다. 특히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메가 히트 게임 ‘오버워치’와의 두 번째 공동 제작으로 완성됐다. 음원 발매 당일 0시에 선공개된다.

지난 2023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어 싱글 ‘Perfect Night’에 이은 두 번째 협업인 만큼, 음악과 게임 IP가 빚어낼 압도적인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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