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손 내민 트럼프 '와락' 안긴 다카이치…특유의 '스킨십 외교'

4 weeks ago 10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미일 정상회담에서 특유의 '스킨십 외교'로 우호적인 분위기를 모색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현지 시각 어제(19일)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한 다카이치 총리는 악수하려 손을 내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악수 대신 적극적이며 대담한 포옹으로 답했습니다. 이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취재진 앞에 나란히 앉은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성 대신 이름인 '도널드'로 친근하게 부르며 그를 치켜세웠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많이 존경한다", "내가 보기에 일본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거를 치러냈다" 등의 칭찬 세례를 보냈고, 이에 다카이치 총리는 "땡큐, 도널드"라고 화답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