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 결혼식을 통해 처음으로 방송에 등장한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 강사 이아영이 연예계 진출 요청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아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아직 여기 계시네요, 연예계로 진출하세요”라고 하자 이아영은 “저는 교실이 체질인가 봐요”라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개설 요청에는 “채널은 있는데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앞으로 용기 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여지를 남겼다.
취미생활에는 “가끔 골프를 친다”고 했고 피부 관리에 대해서는 “바빠서 주기적으로 못하지만 시간 날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매일 빵을 기본 3개는 먹는 빵순이”라면서도 “잘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비법”이라고 밝혔다.
“예비 고1일인데 수학 잘하는 비결”을 묻자 이아영은 “많이 푸는 것보다 제대로 이해하는 것,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아영은 2020년 류시원과 결혼했으며, 2024년 12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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